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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창조사학 특강] (9) 김유신의 꿈과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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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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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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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는 본래 관에 의하여 주도된 것이 아니고 순수한 민간의 전통이었다.같은 풍습이 ‘선인’이라는 이름으로 백제와 고구려에도 있었던 것으로 보아 고대로부터 전승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그렇다면 그들은 어떤 성격의 집단이었으며 낭도들 중에서 화랑을 선발할 때에는 어떤 기준으로 했을까.

작가 김동리씨는 이들이 ‘종교적 집단’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자신보다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15세 내외의 소년이 전쟁에 나가 기꺼이 목숨을 버리는 일은 생사를 초월한 종교적 신념이 아니고는 어렵다는 것이다.그것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삼국사기에 소개된 최치원의 ‘난랑비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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