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ye therefore, and make disciples of all the nations...

[16] 복음에 빚진자: 2005년 여름 캄보디아 크메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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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12.31

조회

6380

복음에 빚진자:크메르편


 

[관리자

중보자들의 기도와 현지 간사들의 도움으로 NPIC(National
Polytechnic Institute of Cambodia) IT 학과 staff의 단기 교육 과 선교를 잘마
치고 돌아왔읍니다.
예수 하나님의 공의만이 그 곳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예수그리스도만이
참 주님이심을... 하나님이 크메르인을 너무 사랑하시어 독생자를 보내셨
음을 ... 천국의 대문을 예수님의 피뭍은 손으로 잡으시고 활짝 열어 놓으셨
음을... 천국 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 누구나 십자가 ID와 믿음의 password
가 필요함을 나누었읍니다. 그리고 나의 소중한 너무나 많은 것을 주님께
서 묻어놓으시라고 하셨기에 지난 3개월여간 작업했던 나의 연구 , 전공책
저술 기록, 다음해 준비를 위한 모든 강의노트들 , 그리고 연구한 모든 기록
들이 든 900MB의 기록을 전기적 쇼크로 증발케함으로 캄보디아를 계속적
으로 기억토록 만드셨읍니다.

영적으로 불(교)뱀 (킹콩뱀)에 물려 독이 온몸에 퍼져 사경을 헤매는 이들
크메르인들의 영혼을 볼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국가적 거듭남이 필요하며
절대적 영적 보호막이 필요한 나라 캄보디아! 유일한 불뱀의 해독제는 예
수그리스도의 보혈임을 선포하고 게속적인 땅밟기 기도와 교육이 필요한
곳임을 절실히 느끼게한 시간들이었다. 수많은 한국 선교사(프놈펜 지역
에 약 200여명)가 선교 기능이 원할히 펼칠수 있는 그리스도의 사도적 사명
이 더욱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읍니다.
이땅을 향해 주님이 흘리시는 눈물은 지금도 도처에 볼 수 있으며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와 궁휼을구하오니 이 땅의 어두움, 가난, 부정직, 부패, 거짓
말, 정욕적인 것, 나눔이 없음...
헤아릴 수 없는 문화적 혼돈이, 하나님이 은헤가 없이는 복구될 수 없음
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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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 28:19-20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