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ye therefore, and make disciples of all the nations...

[18] 한반도는 아직 선교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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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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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04.09

조회

6770

바울전도팀

2000년 한국컴퓨터선교회(KCM)의 발표에 의하면 1999년의 남한의 개신교 인구는 1천 1백만을 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1999년 통계청 추계에 의하면 남한의 전체 인구는 46,858,463명으로 추산되었는바, 이러한 통계는 남한 인구의 약 23.6%가 개신교 인구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러나 이 통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본 사람이라면 한반도가 그렇게 복음화율에 낙관적이지 못한 땅이라는 것을 쉽게 눈치 챌 수 있다.

20~25%라는 통게상의 수치에서 참으로 거듭난 크리스찬의 숫자를 팡ㄱ하라면 통계치의 1/4~1/3 정도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것은 이 땅의 백성들 100명중 92~95명이 아직 그리스도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백성들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전 인구의 90% 이상이 크리스찬이 아닌 나라. 그런 한반도를 향하여 우리는 이 땅이 복음이 편만한 땅이라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이웃나라 일본을 향하여 복음의 황무지라고 걱정하는 소리가 높지만 이 땅 한반도야말로 진실로 우리가 주안에서 걱정하고 고민해야만 할 그런 땅인 것이다. 1999년 현재 한국 기독교계는 전 세게에 8,101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엿다. (KCM 통계, 대한민국 복음화지도) 그러나 이제 우리는 도리어 이 풍요한 땅을 향하여 선교사들을 파송해야 할 그런 현실에 직면해 있다. 한반도는 아직 선교의 대상이다. 이 땅은 아직도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필요한 그런 나라인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이 땅 방방곡곡에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들고 나가고자 하는 이유인 것이다. 바울 전도팀 (우리는 왜 이 길을 가고자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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