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ye therefore, and make disciples of all the nations...

[22] 지나(china)국 광서자치구 장족 미전도종족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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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04.04

조회

4339

목장의 국내 미자립교회 및 종족입양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말1:11)
오래전부터 廣西(광서)지역의 지도상 에는 ‘百濟(백제)’라는 표기의 지명이 기재되어 있으며 또한 그곳 주민들은 수백년동안 그 땅의 이름을 「百濟墟(백제허)」라고 불어왔는데 진작 우리들은 그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수년전 모방송사의 한 프로그램에서 그 지역의 역사를 처음으로 보도함으로서 비로서 그 존재를 알게 되었다. 廣西지역의 ‘백제’ 마을 사람들은 주로 ‘장족(壯族)’들인데 그들은 1500년이라는 긴 세월을 통해서 옛적 「백제」의 영화를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는 사람들이다. 「 廣西壯族自治區 邕寧縣 百濟鄕 百濟墟(광서장족자치구 옹령현 백제향 백제허)」는 바로 그러한 사람들의 생활 터전이 기도하다. 이 마을에서는 ‘향’ (우리의 면(面)에 해당)의 이름도 ‘백제’이고 마을의 이름도 ‘백제’ 그리고 마을의 유일한 골목길의 이름까지도 ‘백제’ 라고 하니 그야 말로 ‘백제’라는 이름을 뒤집어쓰고 있는 셈이다. 동네에는 그밖에도 많은 간판이 눈에 띄었는데, 모두 ‘백제’라는 이름이 들어 있는 것 뿐이었다. 「邕寧縣地方稅局 百濟稅務所(옹령현지방세국 백제세무소)」,「邕寧縣百濟鄕 人民政府(옹령현 백제향 인민정부)」등의 지방정부의 간판과, 「百濟文化院(백제문화원)」, 「百濟旅社(백제려사)」등 수없이 많은 간판들은 모두 ‘백제’라는 이름을 내세우고 있다. 나는 아직까지 이렇게 많은 ‘백제’ 라는 이름을 표기한 간판은 본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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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 28:19-20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