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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MnC]지역교회 IT 사역 리더쉽 포럼 초대

항목

선교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02.12

조회

8254

초대합니다

"이 소리가 아닙니다. 용각산은 소리가 다릅니다"라는 80년대를 살아왔던 사람에겐 익숙한 광고 구절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반복되는 엄마와 아빠의 소리에 익숙해지기까지 아기는 열심히 듣기만합니다. 그러다 좀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옹알대며 반응합니다.
그러다가 좀더 자라면 엄마, 아빠의 소리에 맞추어 따라하며 소리를 익혀갑니다.
이후엔 엄마의 소리에 민감하고 엄마의 얼굴에 친숙해집니다. 좀더 자라면 말을 하기시작하고 소꿉친구와 놀기도하고 싸우기도하며 사회를 배워갑니다.
더욱이 글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는 점차 새로운 세상의 소리를 듣는 귀가 열리고 엄마, 아빠의 소리외에 세상의 소리에 더 민감해지고 귀을 기울입니다. 그러다가 친구라도 생기면 온통 속에 있는 얘기까지 숨김없이 털어놓으면서도 아빠, 엄마에겐 좀처럼 속을 드러내지 않고 거리를 두기 시작합니다. 부모의 소리에서 멀어진다고나 할까? 아니면 아이의 자아가 발달했다고나 할까? 아뭏튼 이 세상의 소리와 부모의 소리를 모두 듣고 있지만 세상의 소리에 더 매력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날 나를 부르는 또 다른 음성을 발견하곤 자신을 드리며 구원자로 주님으로 모시고 살겠다고 다짐하고 헌신합니다. 아 새로운 세상이 열렸구나! 그러나...

언제부턴가 우리는 형식화된 의레적인 모임에 나가듯, 그런 사람을 만나듯, 일상적인 일을 대하듯 흥미를 잃고 잠시 방황하기도합니다. 아니 오랜시간동안 근원적인 질문들에 답하느라 자신을 되새기며 성장과 성숙으로 나아가려고 애쓰기도합니다. 그 과정이 어찌되었건 지금 우리는 지금 이순간까지 주님의 은혜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아무리 많은 세상의 소리가 많음에도 또렷이 그 분의 음성이 들린다면 참으로 나는 행복자일 것입니다. 매일 그분의 음성과 지시함을 따라 산다면 천장(하늘의 뜻을 아는 장수)의 삶을 살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음성이 희미하고 아니면 들리지만 자신의 생각으로 나아간다면 이제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지금까지 직업을 통해 일하며 전문성을 키워온 직업을 생각해봅시다. 이 직업은 참으로 귀한 것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곳이기도합니다. 그 부름에 구체적으로 일할 수 있는 전문성과 영성을 갖춘 전문인 사역 현장인 Frontier Mission and Computer(FMnC) 선교회의 [지역교회 IT 사역 리더쉽 포럼(별첨 참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나의 전문성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 세대를 향한 빵을 제공하는 것이며 나의 영성은 하나님께서 이 세대를 향한 영의 만나인 말씀이 들리게하는 음성입니다.

하나님은 이 포럼에 여러분을 초청하고 있읍니다. 아니 동안 직간접으로 초청해왔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와서 함께 복음의 장막이 가리워진 열방을 향해 나갈 일꾼으로 서기를 원합니다. 기관들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FMnC 대전 지부장 박 대철 드림
연락처 : FMnC 대전지부장  박대철 018-455-7753  email:fia_world@hotmail.com

붙임 자료
1. FMnC 2008년 상반기 지역교회 IT 사역 리더쉽 대전 포럼 소개
2. 지역교회 IT 사역 리더쉽 포럼 포스터(전체)
3. 지역교회 IT 사역 리더쉽 대전 포럼 전단지(대전편)
   

 

파일

FMnC_2008년_상반기_지역교회_IT_사역_리더쉽_대전_홍보.hwp [436.0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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