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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우리 만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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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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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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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2

우리 만남은?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었기에 바랄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이렇게 시작되는 노사연의 만남의 노래 가사는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로 끝이 납니다. 시작도 의미있지만 끝은 더욱 멋있어 보입니다. 우리 인생속에 나타나는 사소한 일들 우연(coincidence)일까?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과 자연은 인연일까? 아니면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짜놓은  필연일까?

언제부턴가 도시에 살게된 우리의 일상 생활은 우리의 선조들을 풍요롭게하고 우리로 하나님을 자연스레 볼수 있게 해주었던 자연과의 만남의 고리를 상실한 채 대신에 높이 솟은 빌딩 숲, 뿌여케 오염된 하늘에 덮인 채  문명화된 도구들을 다루며 어쩌면 일상적인 진부한 삶으로부터 한가닥 “우연한” 인생의 행복 표지판을 찾아 나선 여행자와도 같다고나 할까. “우연히” 찾아 온 우리의 이성으론 설명이 안되는 그런 놀라운 “행운”, “기회”, “요행”적인 사건을 만날 때면 언뜻 스치는 생각속에 “어떻게 이런 일이 ...”, “누가 이런 일을...”, “천사의 장난...”, “어 하나님이 하신 걸까?”하며 “우연”을 정당화(?) 아니 합리화(?)시켜 자신을 설득하려고 든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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